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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빠는 검구나! 나는 하얗구나! 닮은 구석이 없구나! 그러면 물건이라도 닮았나? 아빠는 잠수함! 나는 낚시배! 오히려 풍기사를 닮았네! 이러니 동네 아주머니들의 쑥덕거림이 멈추지 않는구나! 오호 애재라! 그것 뿐만이 아니니! 어머니요! 왜 풍기사 앞에서만 다리에 쥐가 나는지요! 아아-! 쥐가 끝이 아니라 암내까지 풍기는구나! 아아-! 이 너무도 쉬운 사실을! 동네 귀머거리! 누렁이! 바보까지 알고 있는 이! 사실을! 불쌍한! 클렌징만 모르는 구나!!
*애비는 둘 자식은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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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y*** , 2026-03-26
풍기사... 표절 시로는 이길 수 없다 하셨지요? 그럼 창작 시로 승부하겠소... 제목은... 애비는 둘 자식은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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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y*** , 2026-03-26
더 추해지기 전에 은퇴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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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avpe*** , 2025-11-12
이제는 내가 있다. 안산에 절망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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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n0*** , 2025-08-25
사업 이야기를 하러 왔으면 나한테 먼저 인사를 와야지. 이건 예의가 좀 아니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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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n0*** , 2025-08-21
도준아. 두 눈 뜨고 이 할애비가 어떻게 하는지 잘 지켜보거라. 지난 수십 년간 내가 키운 공무원 놈들을 어떻게 써먹는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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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 , 2025-05-17
세상에 충분한 건 없다. 가다가 멈추니 그런 것이지. 만족이란 포기를 아주 그럴싸하게 포장한 말일 뿐이다. 명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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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 , 2025-05-17
내가 메인 히로인이 되면 독자 수는 10분의 1로 줄어들지. 난 필연적인 존재다.
*카카페 베댓. 얘의 악행 미화를 위해 작품이 완전히 망가진 것을 비꼬는 독자의 베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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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dkg*** , 2025-05-16
정답은 복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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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dk*** , 2025-05-07
국화는 다툼을 싫어해 다른 꽃들이 져버린 가을에 피어난다고 하지요. 그것은 필연적으로 가을의 추위를 이기고 피어나는 강한 힘을 가졌음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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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 , 2025-05-07
알고자 하는 욕망을 천명으로 받은 제게, 더 이상 전부를 알 수 없게 되었다는 것이 어떤 건지 인간인 당신은 이해할 수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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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 , 2025-05-07
친절은 베푸는 사람에게도 의무가 있습니다. 친절을 베풀 가치가 없는 사람한테 친절을 베푸는 것은 금은보화를 진흙탕에 던지는 것 같으니 친절의 가치를 모르는 사람에겐 두 번째 기회를 주지 않을 것. 낭자. 친절의 무게가 느껴지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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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 , 2025-05-07
그러니 낭자의 역량이 어느 정도인지 주제를 파악하시고 저의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상대를 파악하시고, 상황이 낭자에게 승산이 있는지 주변을 파악하시고, 복수가 우선인지 감정이 우선인지 목적을 파악하셨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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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 , 2025-05-07
무슨 소리야. 사람이 얼마나 쉽게 나쁜 사람이 되는데. 변하니까 무서운 거야, 인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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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 , 2025-05-07
잘 만들어진 시는 이 세상에 남아 영겁의 세월을 살건만 모순되게도 그 시를 만드는 인간만큼은 수명이 턱없이 짧으니 살아있는 동안이라도 소중히 여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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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 , 2025-05-07
원래 가장 감정적이 되는 순간이야말로― 가장 이성적이지 않으면, 제명에 못 사는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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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 , 2025-05-07
금방 올거죠? 기다리고 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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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avpe*** , 2025-02-24
진우 씨, 약속해 주실수 있어요? 만나러 올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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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avpe*** , 2025-02-24
마지막 순간까지 곁을 지켜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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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avpe*** , 2025-02-24
회색뿐인 세상속에서 유일하게 색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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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avpe*** ,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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