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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싸이코거든....
*손을 붙잡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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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hol*** , 2021-02-22
아아 일진들이 이렇게 많이~~~
*황홀해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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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hol*** , 2021-02-22
xx.....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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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hol*** , 2021-02-22
전부 망가뜨릴때까지?
*미소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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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hol*** , 2021-02-22
킥킥킥킥 랄랄라 흐흐흥~
*수학의정석을 빙빙 돌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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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hol*** , 2021-02-22
"일진을 인싸라고 착각하는 문화"
*벌벌떠는 일진들에게 일침을 박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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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hol*** , 2021-02-22
킥킥킥킥~랄랄라~ 흐흐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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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ya*** , 2021-02-22
저건 이미 샤쿤탈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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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nar*** , 2021-02-22
내가 죽였어. 너희 아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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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nar*** , 2021-02-22
원쑤 유소연을 타도하자
*헌티드 스쿨 - 원더러스 에이스 14화 (나유리의 좌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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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u*** , 2021-03-19
잠깐 기다려, 이건 오해다!!
*유소연에게 박살날 때의 단골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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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u*** , 2021-03-19
싸움을 시작했으면 상대를 죽일 각오로 싸워, 그러면 지지 않는다
*소년교도소에서 홍두표를 짓밟은 후 홍두표에게 괴롭힘 당하던 박지호를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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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 2021-04-05
준구씨 반말하는 버릇 고칠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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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n0*** , 2021-04-29
세상은 말이지... 말도 안 되는 일이 벌어질 수도 있기에, 세상인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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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gb*** , 2021-05-01
난 단지. 인간 내면에 있는 가장 근본적인 부분을 보고 싶을 뿐이다. '추악'!! 그것이야말로 본질이며 진정한 '아름다움'이지... 허나 사랑에 눈 먼 그 계집이, 모든 것을 망쳐놓았다. 영원히 끝나지 않을 '절망'이었는데... 인간의 굳은 '의지'가 하늘마저 움직였다는 건가? 천만에, 똑똑히 보여주지! 하늘 따윈 없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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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gb*** , 2021-05-01
일생 동안 나는 심각한 사고를 두 번 당했다. 하나는 16살 때 나를 부스러뜨린 전차이다. 두 번째 사고는 바로 디에고다. 두 사고를 비교하면 디에고가 더 끔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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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u*** , 2021-05-02
고통, 기쁨, 죽음은 존재를 위한 과정일 뿐. 이 과정의 혁명적 투쟁이야말로 지성을 향해 열린 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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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u*** , 2021-05-02
나는 결코 꿈을 그리는 것이 아니다. 나의 현실을 그릴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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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u*** , 2021-05-02
"누구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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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u*** , 2021-05-15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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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u*** , 2021-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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