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는 성실한 인물이였으나 무슨일에서였는지 여교사를 추행하려다가 죽이고 그녀의 딸도 그녀가 보는 앞에서 목을졸라 교살시킴.
처음엔 피해자인줄 알았는데 그냥 미친 범죄자였던 노인
비열한 짓을 한 차드의 따까리
알리체가 잘못했냐 부모의 빗을 자식한테 내라고 해 ㅅㅂ
이 색히 혼자 뒤져야 했다 ㅅㅂ
개쓰레기인데 요우키한테 뒤졌으면 하는데 아쉽네
왕자의 부하로 사칭하고 다녔으니 죽음이 마땅하다
홍수로 고생하는 백성어게 배급 안 해주고 이상한 걸 먹이게 만들고 노아한테 잘 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