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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부림연재중
stabbing
최근수정 2019-12-15 19:50:15
유저평점
9.5
랭킹: 1082위 · 인기도: 222 프리미엄: - 감정가: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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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고일권
화수 : 
등급 : 12세
시작일 : 2013.12.04
완결일 : 
연재일 :장르 : 액션,역사
홈페이지 : http://comic.naver.com/webtoon/list.nhn?titleId=602916&weekday=thu

뜻을 품고 한을 품은 팔도의 자제들아 서슬퍼런 칼날 내보이라! 1598년 무술戊戌년… 임진壬辰년에 시작되었던 전란이 마무리되었다. 7년간 조선팔도는 피와 고린내로 뒤덮였다. 삶과 죽음이 한날 종잇장 같았다. 말과 글로 헤쳐나갈 수 없는 아수라를 극복하기 위하여… 무기력한 조선의 칼이 되고자 하고, 전혀 새로운 칼날이 되기도 하고, 피로 물들일 복수의 칼날을 벼르기도 하였다. 전란의 피폐함을 극복하지 못한 이 조선 땅에 저마다의 칼을 간직한 자들이 살아간다. 누구는 조국을 지키고 새로운 세상을 건설하기 위해서… 누구는 새로운 삶과 과거의 극복을 위해. 더러는 자신을 막는 그 모든 것들을 쓸어버리기 위해… 가슴속 품어진 칼들은 끊임없이 울어댄다. 저마다 뜻을 품고 아픔을 품은 팔도의 자제들아 이제 그 서슬 퍼런 칼날 세상에 내보이라! 작품배경 인조반정 : 1623년 이귀, 김유 등 서인 일파가 정변을 일으켜 광해군을 폐위시키고 인조를 왕위에 앉힌 사건. 이괄의 난 : 1624년(인조 2) 평안병사 이괄이 인조반정의 논공행상(論功行賞)에 불만을 품고 일으킨 반란. 정묘호란 : 1627년(인조 5) 만주에 본거를 둔 후금(後金:淸)의 침입으로 일어난 조선과 후금 사이의 싸움. 병자호란 : 1636년(인조 14) 12월부터 이듬해 1월에 청나라가 조선에 대한 제2차 침입으로 일어난 전쟁.(남한산성 피신, 삼전도의 굴욕) 등장인물 함 : 만화의 주인공. 성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10대 후반~20대 초반 정도로 보이는 젊은 청년으로, 어려서 부모를 잃고 서아지 밑에서 자라며 검술을 배웠다. 현재는 이괄을 호위하고 시중드는 일을 하고 있다. 서아지 : 실존 인물. 이괄의 부장이며 항왜 출신이다. 백발이 성성한 노인이지만 아직 현역으로 뛰고 있으며, 이괄을 일본식으로 "주군"이라 부르는 등 이괄 개인의 가신처럼 행동한다. 부모를 잃은 함이를 키우고 검을 가르친 장본인이지만 어째서인지 사이가 좋지 않다. 이괄 : 실존 인물. 인조반정의 주역이자 조선 북방 방어의 핵심이었던 인물로, 나중에 이괄의 난을 일으키는 장본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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