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7화는 샹크스와 티치가 싸운 시점이고 구4황 및 마지막 포네그리프 행방 싸움
지금 일단 얼굴에 눈 쪽 상처를 보면 누가봐도 티치와 싸웠다는 걸 짐작 할수 있다.
샹크스는 방심하지 않았다고 했고...데비의 일족도 무언가의 각성기가 있으니 저랬거나 원래부터
저당시 루키라기보다는 강했던 애들로 추측을 해야 될 것으로 보인다. 즉 조용히 다녔던거지 흰수염 이름아래에서
우선 티치는 샹크스와의 싸움에서 본인도 모르는 각성기로 샹크스와 싸워서 상처를 냈거나 원래 실력이 좋았거나
그래도 어렸을때 부터 티치와 샹크스는 봐왔던 사이고 서로 로저 흰수염 배에 타면서 싸웠던 사이니까
흰수염배에 있는 티치가 샹크스와 싸웠다는 건데 신의기사단과 흰수염쪽 라인과 전투가 있을 만한 사건이 뭐가
있으려나 생각해보니까....로저가 죽은 이후고...당시 사황 라인을 놓고 본다면 카이도 흰수염 빅맘 이고 한명이
아직 없는 상태인데...이 시점에서 지금 그 1명의 세력쪽에 크로커다일 미호크 이런애들이 있지 않았을까 싶은데?
지금 크로스 길드에 크로커다일과 미호크가 갑작스럽게 친분이 생겼다기보다 아마도 칠무해에서
몇명 멤버가 더 있을 걸로 추정이 되는데 미호크 +크로커다일을 밑에 두면서 강한 해적을 생각해봐야 될거 같기도하다.
아마도 그게 불의 상처를 가진 사람일 가능성이 있고 샹크스전에 사황 또한 천룡인이거나 전대 오로성일 확률도 높다고 본다.
혹은 해군출신의 사황일수도 있다고 본다 그때 영향으로 크로커다일은 고대병기를 찾으러 다녔던 것은 플루톤이고
공교롭게도 지금 태양계 행성중 플루토만이 안나옴 그렇다면 플루톤과 플루토의 관계가 있다 보면..?이라는 가설도 들어갈수 있고
최근에서야 합류했지만 원래 미호크는 관심없이 혼자서만 다니는 검사였으나 얘도 한 세력에 선원으로 세최검 소리 듣기전에
당연히 당대 강한 사람들과 싸웠을 거고 샹크스와 나이도 같으니까 이 과정에서 무력충돌이 있었고 샹크스vs미호크의 대결도
상상해볼법하다. 그렇다면 샹크스vs미호크와 대결 이후 그 위에 선장을 친게 샹크스고 그 뒤로 4황의 자리를 갖게 된 것이라면..?
로저의 사후 포네그리프를 갖고 이래저래 다니는 사람이라면 혹은 로저 이후 4개의 포네그리프를 모으지 못한걸 보면
아마도 이 4명이 서로 각자의 구역에서 교류없이 사황으로만 지낸 것이고 샹크스가 올라오면서 사황자리를 자연스럽게
갖고 가고 바다를 유랑하는 사람으로 추정. 즉 샹크스는 빅맘 카이도의 포네그리프는 없었다고 보면 될거 같다
키드한테 뺏았으니까. 키드를 괴멸 시키고
현재 3개가 있다고 보면 찾으러 갈까 원피스라는 대사에서 보듯 마지막 포네그리프의 위치는 엘바프 사이드에서 해결이 될거 같은데
혹은 이 다음 에피소드안에서 마지막 포네그리프 쟁탈전이 이루어 질 것으로 보인다.
일단 사황이 되기전에 고무열매를 강탈 했을때 샹크스는 이미 그 고무열매가 뭔지 알고 있었는데 하필이면 루피가 먹고
하필이면 존경하던 로저와 같은 말을 하던 루피니까 정말로 신시대에 팔을 주고 온건 맞다고 본다.
그래서 샹크스의 앞으로 죽음 가능성이 더 높아졌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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