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화 소머즈로 보는 불사 파훼법


둘다 불사였죠
한쪽은 계약 한쪽은 재생세포
둘다 죽었으니(하랄드) 불사보다는 재생이 초점인듯

셀은 핵이 파괴되지 않는한 계속해서 재생을 할 수 있음
그럼 저 불사파들의 핵이 무엇이냐인데
작년에 적었던 검은수염은 제외하고 지금 나온 패왕색들도 제외.하고 보면
즉 능력과 패왕색을 제외하고 보면

용조권 용의 숨결입니다
무생물에도 핵이 있고 그걸 공략할때

핵을찔러 단단한 지반 전체를 아작낼수 있죠
기술이름이 용조권이라 이역시 드래곤의 기술이라 짐작해볼수 있는데요
에피소드마다 틈틈히 나오는 혁명군 빌드업이라면 사보가 대정부전에서 사용할 기술의 방향이라는 것

평생을 전복을 위해 살아온 드래곤이 신의기사단을 주적으로 삼는데
상식적으로 불사대책을 마련하지 않았을까요?
그럼 여기서 시나리오가 하나 생깁니다.
해적왕의 선원도, 최강의 사나이 흰수염도, 오로성도 막기 힘든 샹크스도 살아있는데 최악의 범죄자 낙인찍힌 드래곤
과감하게 가보면 드래곤에게는 확실하게 불사를 파훼할수 있는 능력이 있음을 알수있다
아버지 가프는 개인의 패기만으로 정부에 대항할수 없지만 드래곤은 입장이 다르단 것이죠
그가 이끄는 혁명군이 정부를 상대하려면 최소한 간부들은 불사파들을 상대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렇다고 패왕색 패기를 10명씩 줄수는 없으니
사보가 보여준 핵 간파 기술이 그 중심이지 않을까 하는 것이죠
그래야 그의 위험도와 반역룡이라는 칭호가 얼추 맞습니다

그리고 다음 순간에 코알라가 전화해서 핵에게 상황을 설명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드레스로자에서 이 세명의 단원이 나온 이유가 뭘까요
어인공수도에 오로성을 쓰러뜨릴수 있는단서가 있는겁니다
이당시 신의기사단은 없었으니까 사보는 처음부터 오로성을 잡기로 내정이 된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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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魚人空手・奧義 武賴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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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보라' 후즈 후를 격파하는
'어인공수 비기 귀신기와 정권' '魚人空手・奧義 鬼瓦 正拳' |

같은 어인공수도를 쓰는 징베의 닿지 않는 타격을 볼때 류오설이 돌던 사보의 용조권과 비슷한 면이 있죠
혹시나 징베가 무력하게 있는것도 나중에 신기단을 상대할 수있는(어인공수도) 힘이 있어서인가 생각하게 됩니다
핵 또한 징베를 어인의 희망으로 보고있으며 아직 만난 적이 없습니다. 추후 세계의 정점에서 다시 만나게 될 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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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첫등장에 나온 설명은 사황(해적)들은 정부랑 싸우진 않지만 여기 직접적으로 정부를 노리는 세력이 있다 하면서 나온게 세최범
그당시는 오로성의 전투능력과 이무의 존재도 안나온 시점이고, 최종보스가 검은수염이냐 아카이누냐 하던 시절이고
지금은 어떤가요
드래곤은 고대병기와 이무에 대해서도 모릅니다. 반면 샹크스는 알고 있고. 록스처럼 금기에 접근한것도 아니고 드래곤이 관심을 보인건 오하라의 연구가 전부입니다
그렇다고 세력이 많아서라기엔 이무는 해군을 단순한 자기 수하로 밖에 안보고. 진실을 아는 해적왕 선원들을 제끼고 최악의 범죄자란 거 자체가 오버스펙인 이유가 분명하게 있다는 것이죠
어차피 지니 납치건과 더불어 자세하게 나올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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