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 이야기 그리고 원피스의 존재에 대해서... 하지만, 답은 없다
원피스... 정말 엄청나게 많이 팔렸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약 2억 5천만부 정도가 팔렸다고 하죠 ㄷㄷㄷ
이것은 드래곤볼의 판매량을 훌쩍 뛰어넘는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원피스가 왜 이렇게 많이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을까요?
그것은 바로 원피스가 만화의 주 고객층이 어린이,청소년인것을 잘 파고들었다고 봅니다.
일단 원피스 그것은 골.D.로저가 말하길 부,명성,권력 등 세상의 모든 것을 그 곳에 놓고 왔다고 했고 그것은
사람들에게 헉 그럼 나도 그런 것을 얻을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희망을 품게 했습니다. 현실도 마찬가지죠.
현실의 많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부자가 아닙니다. 부자는 극 소수에 불과하죠.
그래서 천룡인같이
엄청난 권력과 부를 가진 자들이 현실 세계에서도 극 소수이기 때문에, 원피스 세계처럼 소년뿐만 아니라
,다양한 연령층의 사람들에게 다가왔습니다.그리고 원피스를 보는 아직 세상을 잘 모르는
어린이,청소년들에게는 아직 잘 모르는 부분이 많기에, 그것은 모헙의 의지를 불태웠습니다.
그렇다면, 원피스라는 것은 무엇을 이야기하는 것일까요? 일단 사람들이 원피스에 관심을 갖게 됬습니다.
이제 원피스를 찾아야 됩니다. 그것은 제한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사람들이 몰려들었지만,
권력과 엄청난 부를 갖고 있는 사람들은 그것에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이미 자기들은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많은 사람들이 생각하길 원피스는 라프텔에 있다고 합니다.
그 옛날 고대왕국이 있었다고 추정되는 곳이죠.
그런데, 원피스라는 단어가 세상 사람들에게 알려진 이유가 무엇일까요? 왜 대체 세상 사람들은 원피스의 존재에
대해서 알게 된 것일까요? 저는 그것이 포네그리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 그 포네그리프가 사람들을 원피스로 이끌었죠.
그래서 정부는 고대왕국의 알려지는 것을 꺼리기에 포네그리프의 존재를 숨기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런 정부의 노력은 완벽히 성공하지는 않았나 봅니다. 서서히 사람들이 그 존재를 알게 됬으니까요.
결국 원피스는 사람들을 움직이게 했습니다. 정확히 무엇인지는 알 수 없었지만, 세계정부를 위협했고
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줬습니다. 결국 작가는 원피스라는 어떤 것인지 자세히
알 수는 없지만, 그것은 엄청난 가치가 있을 것이라는 보물을 소개하면서, 한 번 찾아보라고 말 하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레일리는 원피스를 발견했지만, 자신들이 할 수 있는 것은 없었다고 말을 하죠. 그리고 루피에게
세상을 둘러보라고 말 합니다. 아직 세상 잘 모르는 루피에게는 그것이 관심 밖일지는 모르지만,
그것은 작가가 독자에게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왜냐하면 원피스는 소년만화이기 때문이죠.
맨 처음에 원피스를 시작할 때 아주 작은 마을에서 시작해서 루피가 여러 군데 다니면서,
상대적으로 좁았던 곳에서 더욱 시야를 넓혀갑니다. 맨 처음에 아론이 나왔을 때 아론이 인간들을
괴롭히는 것을 보고 원래 어인이 나쁜 것이라고 보여줬지만, 지금은 알았습니다.
어인이 원래 그런 것은 아니라는 것을요. 루피 해적단은 거의 모든 아픈 과거를 지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아픔을 부수려면 자신의 존재를 알아가고 지난 과거를 깨야 되죠.
그래서, 결국 루피 해적단 모두 힘이나 기술적으로 많이 강해지는 것과 같이 정신적으로 성장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보는 독자들도 같이 성장하게 하는 동반자적 소년 만화입니다.
자꾸 이야기가 좀 여러 가지로 섥히는것 같은데, 원피스라는 것은 상대적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세계를 지배하고 싶은 티치에게는 원피스라는 것은 고대병기일지도 모르고, 루피는 현재 진행형
일지도 모르죠. 원피스 예전 제목이 원티드 (wanted) 인것을 보면 원피스는 자신이 원하는 것
이 아닐까요? 작가님이 좋아하는 만화인 드래곤볼에서는 손오공이 소원을 이루어준다는
드래곤볼을 찾기 위해서 여행을 하게 되고, 그러면서 다양한 곳을 다니게 되고, 세상을 지배하려는
음모를 가진, 자들을 무찌르기도 하죠. 드래곤볼이 소원을 이루어주는것 그렇게 정해져
있는 것이라면, 원피스는 소원을 이루어 가는 과정을 나타내면서 많은 것을 갖고 있다는
라프텔에 도착하는 자에게 내리는 많은 것이 함축되어 있는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 원피스에서 만화의 캐릭터들이 원피스에 관해서 궁금증을 갖고 찾아내려는 모습은
실제 현실에서 원피스를 보면서 궁금해하는 사람과 같고 이것은 작가님이
일부러 의도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부러 원피스에 관한 것들을 지금 까지도
거의 주지 않았죠. 만화 속 캐릭터들처럼 원피스를 찾아보라는 것이죠.
그리고 사람마다 원피스를 다르게 생각할 것이고 이것 또한 작가님이 의도하는 것입니다.
원피스 예전 제목 원티드 (wanted) 원했다라는 뜻이 우리가 원하는 것이라면
현재 원피스의 제목 One Piece는 그런 우리가 원하는 한 조각들입니다.)
-one piece- 이 단어에는 정말 많은 의미가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다양하게 추측하는 원피스. 작가님은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것을 원했고
결국 답은 없습니다. 원피스는 자기가 생각하는 것 그것입니다. 그리고 그 조각들이
모인다면, 큰 힘을 발휘할 것입니다. 루피해적단 처럼 말이죠. 그리고 원피스 세계의
사람들처럼 말이죠.
제헌절 보상을 지급합니다. [자세히보기]를 누르시면 수령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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