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잉~ chuing~
츄잉 신고센터 | 패치노트 | 다크모드
공지&이벤트 | 건의공간 | 로고신청N | HELIX
로그인유지
회원가입  |  분실찾기  |  회원가입규칙안내
히소카 VS 클로로 분석
혼또x혼또 | L:0/A:0
24/230
LV11 | Exp.10% | 경험치획득안내[필독]
추천 9-1 | 조회 22,562 | 작성일 2017-07-02 17:22:56
[서브캐릭구경OFF] [캐릭컬렉션구경OFF] [N작품구경OFF]
*서브/컬렉션 공개설정은 서브구매관리[클릭]에서 캐릭공개설정에서 결정할수 있습니다.
  [숨덕모드 설정] 숨덕모드는 게시판 최상단에 위치해 있으며 언제든 설정할 수 있습니다.

히소카 VS 클로로 분석

 

이번 분석글은 말그대로 글이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그림을 사용해서 설명하면 더 좋겠지만 히클전 특성상 너무나도 많은 그림이 필요하기 때문에.. 하지만 내용적으로 빠짐없이 적었으니 천천히 읽으신다면 온전히 이해하시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자 이제 시작하겠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공투는 없는 거 같습니다. 처음 클로로가 자신의 능력에 대해 소개할 때 컨버트핸즈, 선앤문, 갤러리패이크는 양손을 사용하는 능력이며 이 중 선앤문과 갤러리 패이크는 양손이 비워져 있어야 사용가능한 뉘앙스로 말을 합니다. 하지만 실제론 선앤문은 한손으로 각인을 찍는것이 가능했죠(단순히 책을 양손으로 번갈아 들며 한 쪽 씩 낙인을 찍으면 됩니다). 또한 사후넨으로 보호하는 힘까지 있어 선앤문 각인이 찍힌 분신은 갤러리 페이크를 해제해도 없어지지 않는다는 것이죠. 이 부분이 히소카가 당한 부분 입니다.  자, 인내심을 갖고 히클전의 분석을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먼저 전제로 알고 가야할 부분은 책갈피와 선앤문 이라는 능력의 진의입니다.

책갈피는 쉽게 세가지 능력을 가졌다고 보면 될 것입니다(히클전에서 사실 체술의 향상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1.양손이 필요한 능력을 하나 사용한다.(갤러리 페이크)
2.한가지를 고정하고 다른 능력을 사용한다.(갤러리패이크의 인형 유지, 다른 능력사용. 이 경우 갤러리패이크는 유지하는 것이지 새로이 인형을 만들지는 못한다.)
3.두가지 능력을 동시에 사용한다.(선앤문, 오더 스탬프, 블랙보이스, 컨버트핸드 중 2가지)

선앤문이 폭발하는 경우의 수는 두가지 입니다.
1.하나의 몸체에 두개의 극을 새겨 필요할때 접촉시키는 방법(양손을 마주하며 달려드는 인형들)
2.각각 다른 극을 다른 몸체에 새겨 서로 접촉하게 하는 방법(명령을 받지 못하는 몸체를 다른 인형이나 인간을 이용하여 터트리는 방법)
여기서 선앤문의 사후넨으로 각인과 분신을 유지하게 되면 사실상 클로로가 동시에 유지할수 있는 능력은 최대 4가지!(선앤문으로 보호할 수 있는 넨은 갤러리페이크로 한정한다고 가정)초반 히소카가 트리플이아니냐고 심드렁대자 그렇게 치면 쿼드라가된다며 반박했던 클로로.. 진정 히소카를 능욕하기 위한 말이었던 것.

시작부분 클로로는 군중에 스며들기 위함과 동시에 블랙보이스의 안테나에 대한 경계심을 갖게 하기 위해 안테나를 두개 사용하게 됩니다. 곧 히소카는 안테나에 찔리는 것=K.O.라 판단하고 클로로가 분신을 만드는 것을 장기전으로 끌고가 안태나를 찌르기 위함이라고 판단합니다.
이후 클로로가 한 행동은 단순, 갤러리페이크를 책갈피로 고정하고 복사를 만들고 다닌것 뿐. 이후 한 행동은 선앤문을 펼쳐 각인새기기 그리고 선앤문은 해제, 오더 스탬프 발동. "히소카를 공격하라." 명령.(여기서 반대로 몇 개는 블랙 보이스와의 병용을 위해 선앤문으로 각인을 새기고 분신을 만드는게 이득이 아니냐고 생각하시는분이 있을 수도 있으나 갤러리 페이크는 넨능력까지 복사하진 못합니다. 이건 이후에 다시 한번 클로로가 이용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공격받는 히소카에게 틈틈히 한 방씩 치고 빠지는 클로로. 사후넨으로 유지되는 분신 덕에 책갈피에는 갤러리 패이크를 고정 할 필요없고 오더 스탬프를 고정하고 양손으로 공격할 수 있으나 한 손에는 책을 들고 공격하는 클로로. 그 이유는 두가지. 첫번째는 선앤문 사후넨의 진의를 숨기기 위한 연기! 그리고 더 나아가 선앤문을  히소카 모르게 사용. 실로 훌륭한 이중 패이크라고 하겠습니다.(히소카의 생각은 책갈피는 갤러리페이크, 펼친 책장은 오더 스탬프, 실제론 책갈피는 오더 스탬프이며 펼친 쪽은 선앤문)

 

 그 와중에 히소카는 번지검을 이용하여 잘린 목으로 클로로를 공격. 기습공격을 받은 클로로는 끝까지 책을 놓지 않습니다. 이 것을 본 히소카는 클로로의 책갈피는 갤러리 패이크에 끼워져 있다고 무의식적으로 더욱 확신! 하지만 이건 클로로의 노림수에 걸려든것! 동시에 클로로는 공격에 맞아 주춤대며 오더 스탬프가 아닌 선앤문으로 목이 잘린 몸채에 양극의 각인을 3~5초 이상 새겨 폭발력을 극대화 시키는 동시에 몸체의 위치를 기억! 히소카의 머리 위에서 이중의 페이크를 펼치고 소기의 목적을 달성한 클로로는 더 이상 체술싸움이라는 리스크를 짊어질 필요가 없기 때문에 다시 관중 속으로 스며듭니다.
하나 하나 분신을 격파하던 히소카는 영리하게도 클로로의 갤러리페이크를 해제시키 위해 마지막으로 달려든 인형을 파괴하지않고 놔둡니다. 그렇게 되면 클로로는 책갈피로는 갤러리 페이크, 펼친 책장은 오더 스탬프이므로 소모된 인형만큼 공격이 한정되기 때문입니다. 이후엔 오더 스탬프가 새겨진 남은 인형을 이용하던가 분신을 늘리기 위해 오더 스탬프를 해제 할 것이라  판단.(히소카의 생각)

 
히소카의 생각대로 스탬프는 해제되고 히소카는 클로로가 분신을 늘리는 중이라 확신.하지만 실제론 클로로는 펼쳐진 책장의 선앤문을 해제하고 오더 스탬프에 있던 책갈피를 빼고 컨버트 핸즈를 발동, 타인의 모습을 자신으로 바꾼 뒤 컨버트 핸즈에 책갈피를 끼우고 블랙 보이스를 발동! 순진한 히소카는 본체를 찾기 위해 두 눈을 부릅뜹니다. 그리고 마침내 찾아낸 본체! 양손을 감추고 있는 클로로(실제론 분신)을 본 히소카는 클로로가 양손을 감춘 행동을 펼친 책장을 감추기 위함과 동시에 핸드폰을 숨기기 위한 행동이라고 판단하지만, 여기서 조금만 냉정하게 생각했더라면, 도적의 극의는 넨으로 구현화된 책이므로 책이 안보인다면 분신임을 의심했어야 했지만 이미 수세에 몰린 히소카는 그런 판단을 할 여력이 없었죠.

 

 히소카는 클로로의 분신을 잡아 치명상을 입히지만  곧 속았다는걸 깨닫죠. 이후 히소카에게 선앤문의 진의를 파악당한 클로로는 분신이 활약하는 사이 침착하게 숨어 분신이 파괴된 후 블랙보이스를 해제, 컨버트 핸즈에 있던 책갈피를 갤러리 패이크에 고정, 양손으로 인형을 늘리고 어느정도 늘린 후 선앤문을 펼쳐 인형들의 양손에 각인을 새겨 넣었습니다. 여기서 치명타를 날리기 위해 최소 한명 이상의 인간에게는 공을 들여  3~5초 이상의 마이너스의 각인을 새겨 놓습니다.

 

  잠시의 소강상태 동안 분신을 꽤 많이 늘린 클로로는 선앤문 해제, 갤러리 페이크에 있던 책갈피를 오더 스탬프로 옮기고 블랙보이스를 펼친 후 (이 부분은 언제 펼친지 확신하지 못합니다. 사실 큰 의미 없기도 하구요, 어느쪽이 책갈피인지도 큰 상관 없지만 한손에는 핸드폰을 들고 다니는 쪽이 더 편하다는 생각에 이렇게 추측합니다.) 또다시 인형에 의한 공격을 시작하죠. 충분히 인형을 늘린 클로로는 장내 방송으로 집단 공격을 명령합니다. 그리고 안태나를 마이너스 각인을 새겨놓은 '인간'에게 꼽고 최소 3번의 명령을 합니다. 처음 명령은 "~~게 생긴 몸통의 옆으로 가라 그리고 내가 지금이다 라고 하면 몸통의 ~~위치에 너의 ~~을 갖다 대라" 두번째 명령은 "그래 거기다, 거기서  웅크려라" 세번째 명령은 "지금이다"  명령을 받은 인간에 의해 본체가 터지는 동시에 머리도 터지며 히소카는 한 손을 잃게 됩니다. 이후 히소카는 정신적, 육체적 수세에 몰리게 되고 양손에 각인을 새긴 수많은 인형과 클로로의 일방적인 공격을 받다가 결국은 패배를 경험하게 됩니다.

 

 
여기까지 읽으셨다면 공투설이 사실이 아니란것과 클로로급이 최선을 다해 준비한 전투가 어떤것인지 충분히 이해 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히클전을 다시 읽으며 꽤 재미를 느꼈습니다. 말그대로 나중에 봤을 때 에이~ 이렇게 했으면 더 좋았을 탠데 라는 말이 나오지 않을 정도의 치밀히고 철저한 수싸움은 육탄적인 전투와는 또 다른 재미를 주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분명 복잡하고 단번에 이해하긴 어렵지만 이러한 전개도 난 충분히 가능하다!라고 토가시가 말하는 듯한 느낌이라..
그치만 토가시에겐 이제 충분하니까..라고 말해주고 싶은 것도 사실입니다..

사진 순서대로
1.이봐 선앤문은 양손이 필요한 능력이라구~
2.내 분신이 품안에 손을 넣고 있는건 절대 책이 없어서가 아니라고~?
3.너무나 불리한 상황에 행복회로를 돌리고 마는 히소카...

첨부한 장면들은 이해를 돕기위한 최소한의 컷씬입니다. 너무나 많은 장면이 필요하기에 사실 가장 좋은건 352화부터 읽으시면서 같이 보는거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ps. 사실 두번째 연구글은 다른 주제에 대해 적으려 했지만 상황이 여러모로 받쳐주질 않는군요. 여러 현실적인 상황이 정리되는대로 더 좋은 글로 찾아뵙겠습니다. 다들 즐거운 연재기간 되시기를!
ps2. 이해를 돕기위해 책갈피의 진의를 세가지로 수정했습니다. 이전에 보신분들도 큰 차이는 아니니 신경쓰지않으셔도 됩니다.

개추
|
추천
9
반대 1
신고
    
  [숨덕모드 설정] 숨덕모드는 게시판 최상단에 위치해 있으며 언제든 설정할 수 있습니다.
[L:34/A:287]
펀치연구소
1절만 해라

또 헌터연구글을 원연게에 올리네 이번엔 반대
2017-07-02 17:45:08
추천0
혼또x혼또
헐 죄송합니다! 번지수 잘 못 찾았습니다!!
2017-07-02 17:46:46
추천0
[L:34/A:287]
펀치연구소
ㄱㅊㄱㅊ
헌연게에 올리면 추천드림 ㅇㅇ
2017-07-02 17:48:56
추천0
혼또x혼또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시길~
2017-07-02 17:57:01
추천0
피트Nyang
연구글 잘봤습니다.사후넨 선앤문이 이 싸움에 변수를 일으켰네요.하나하나 섬세하게 관찰하시다니 정말 대단합니다ㄷㄷ
2017-07-03 14:58:58
추천0
혼또x혼또
감사합니다. 사후넨이라고 하니 또 생각난게 만약 단장에게 이전의 넨 능력이 남아있다면 천사의 자동 필기로 점괘를 쳐봤을 탠데요. 시작할 때 100% 이긴다고 단언한 것도 다른 의미였겠죠. 그런데 또 궁금한 점이 현재 노스트라드 패밀리를 크라피카가 먹은 걸로 알고 있는데 그렇게 되면 네온은 어떻게 된걸까요? 크라피카 성격상 인체수집가와 동업을 하진 않을거 같은데.. 또 이게 중요한데 정말 천사의 자동 필기가 아직 단장에게 있을까요? 단장은 넨을 한번 잃었는데 히클전만 봐도 예전의 능력들은 나오지 않았던걸 봐선 네온에게 능력이 돌아가지 않았을까요? 그렇다면 크라피카는 이번 계승전에 가기전에 점을 쳐봤을까요? 그냥 썩히기엔 너무나도 엄청난 능력인데 말이죠..
2017-07-03 15:17:53
추천0
피트Nyang
저도 그 부분은 의아하네요.라이트 노스트라드와 네온은 어디서 뭘하고 있는지???천사의 자동필기도 클로로가 빼앗은 대표적인 능력인데 정작 요크신시티편에만 등장하고 클로로가 노부나가를 순간이동 시킨 능력도 이번 히클전에서는 보여줄만 했었는데말이죠.토가시가 연재를 오랜만에 하다보니 까먹은건가......
2017-07-03 15:24:35
추천0
혼또x혼또
천사의 자동 필기.. 꼭 다시보고 싶은 넨 능력인데.. 언젠간 나오길 기대해봅니다.
2017-07-03 15:51:07
추천0
[L:8/A:82]
짱구젖꼭지
클로로 육상선수ㅇㅈ?
2017-07-03 15:39:31
추천0
혼또x혼또
실상 승리로 이끈건 클로로의 무쇠다리였다..
2017-07-03 15:52:29
추천0
[L:10/A:88]
dw8120
ㅋㅋ
2017-07-03 17:26:18
추천0
헌터잼잼
잘봤어요 - 갠적으로 클로로 vs 히소카전은
두뇌전이라기 보다.. 걍 버그성 사후넨빨 + x같은 말장난으로 보는 터라
큰 감흥은 없었지만
전투신 자체만 보면 스피디하고 재밌죠

특히 히소카가 좀비떼 모는 장면은 압권 (애니로 나오면 볼만할법한 장면들의 연속)
2017-07-03 19:21:44
추천0
혼또x혼또
사후넨이 큰 힘을 발휘하긴 했지만, 가장 큰 패인은 전투 전반에 걸친 크고 작은 심리전과 수싸움에서 밀린거라고 생각합니다. 전 오히려 완전히 이해하고 난 후에는 꽤 재밌다고 느껴졌습니다. 클로로가 어떤 생각으로 어떤 능력을 사용하고 어떤 행동을 취했는지 따라가다보면 역시 정답에 가까운 선택이더군요. 전 헌터를 볼 때 심리싸움을 좋아하는데 그래서 히소카가 카스트로의 평정을 흔드는 부분도 꽤 좋아합니다. 고트를 도발하는 부분도요. 또 자신의 능력을 감추고 오해하게 하는게 능력물의 기본이라 보기 때문에 히클전의 말장난도 전투의 일부라 생각해요. 뭐 결국엔 취향차이겠지만요~
2017-07-03 22:02:03
추천0
헌터잼잼
그걸 순진하게 믿은 히소카도 x신이긴함-
근데 다른건 다 그렇다 쳐도
저 선앤드문 양손각인 뻥카는 ㅋㅋ
좀 너무할 정도 ..

제가 보기엔
저건 말장난 수준이 아니라 걍 개 억지 사기임 ㅡㅡㅋ
2017-07-03 22:11:48
추천0
혼또x혼또
아래 답글로 대신합니다~
2017-07-03 22:19:48
추천0
혼또x혼또
본문에도 있지만 치명타는 히소카가 들고 있는 머리의 폭발이 일어났을 때 입니다. 히소카가 냉정하게 클로로의 능력을 이해했다면 클로로의 분신을 파괴했을 때 모든걸 이해했겠죠(사후넨의 보호 효과와 선앤문의 한 손 사용). 다시 말해서 회생의 기회는 있었습니다. 본문에도 적었지만 클로로는 선앤문을 바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처음엔 안테나, 그리고 인형의 공격, 이중페이크로 심리적인 낚시와 철저한 함정 설치. 이러한 과정이 있었기 때문에 히소카도 당할 수 밖에 없었던 거겠죠. 뭐 단순히 말장난이라고 보면 그만이지만 그렇게 치면 말장난 아닌 전투가 별로 없지않을까요? 저도 화끈한 전투 좋아하지만 그렇다고 히클전이 수준 떨어지는 억지라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뭐 결국 취향차이겠지만요~
2017-07-03 22:18:26
추천0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30일 이상 지난 게시물, 로그인을 하시면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츄잉은 가입시 개인정보를 전혀 받지 않습니다.
  
즐겨찾기추가   [게시판운영원칙] | [숨덕모드 설정] |   게시판경험치 : 글 10 | 댓글 1
번호| | 제목 |글쓴이 |등록일 |추천 |조회
121 헌x헌  
빌의 능력이 씨앗부화가 아닐 수도 있는 가설 [4]
nrd
2018-11-09 4-1 12323
120 헌x헌  
비욘드 네테로는 정말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인 일까? [8]
멜레오론
2018-05-27 14-0 18361
119 헌x헌  
현재 히소카, 이르미가 협력관계인 이유. [12]
몽키D개막장
2018-04-01 3-2 18033
118 헌x헌  
쿠르타족은 실제하는 쿠르드족의 오마쥬인가? [4]
혼또x혼또
2017-09-18 2-0 19508
117 헌x헌  
심심해서 써보는 크라피카 2주 완성 기초 넨 가설 [4]
nrd
2017-08-18 5-0 11529
헌x헌  
히소카 VS 클로로 분석 [17]
혼또x혼또
2017-07-02 9-1 22562
115 헌x헌  
심심해서 써보는 카킹 왕자와 7대 죄악의 관계(뇌피셜200%) [9]
노도카
2017-07-01 3-0 12197
114 헌x헌  
히소카 vs 클로로 대결에서 클로로를 도와준건 이르미?! [8]
원피스사전
2017-06-13 5-1 14532
113 헌x헌  
클로로와 히소카의 대결에서 히소카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한건 사후넨이 맞는것일까?? [8]
원피스사전
2017-05-22 1-3 12444
112 헌x헌  
이름의 유래 [19]
제리제리
2017-02-16 13-0 17541
111 헌x헌  
여단이 쿠르타족을 멸망시킨 이유와 근거 [19]
gladian
2017-01-25 2-1 17705
110 헌x헌  
내가 생각하는 조르딕가...(뭐 뻔한 예상입니다) [4]
tigon
2017-01-05 4-0 9978
109 헌x헌  
아르카/나니카에 대한 저의 생각(많은 분들이 예상 하는 내용이 많을것 입니다) [4]
tigon
2017-01-04 2-1 6211
108 헌x헌  
패리스톤의 '약점' 이란 무엇일까? [7]
?????
2016-12-11 9-3 16974
107 헌x헌  
히.클의 잘못된 만남 [5]
헌터잼잼
2016-08-15 2-3 12942
106 헌x헌  
그리드 아일랜드의 모든것 [14]
헌터잼잼
2016-07-13 13-1 19199
105 헌x헌  
토가시 반복의 미학 [22]
헌터잼잼
2016-07-04 15-4 23683
104 헌x헌  
히소카 천공격투장에서 죽다 [19]
헌터잼잼
2016-07-03 10-7 19464
103 헌x헌  
곤 프릭스와 암흑대륙 ( BGM ) [14]
폭력
2016-06-29 2-3 16567
102 헌x헌  
레오리오 희망을 쟁취하라 [9]
헌터잼잼
2016-06-26 13-2 12126
101 헌x헌  
크라피카의 흑화 & 선택의 갈림길 [15]
헌터잼잼
2016-06-19 19-5 18816
100 헌x헌  
`저승사자` 비욘드. 그의 교활한 세치혀 [7]
헌터잼잼
2016-06-19 11-4 13366
99 헌x헌  
`진` 시대의 바보가 되어라 [15]
헌터잼잼
2016-06-19 10-3 12769
98 헌x헌  
B.W.호 5층에 대한 고찰 [6]
무한차원
2016-06-18 8-1 9042
97 헌x헌  
조르딕가와 암흑대륙과의 관계!!! (과거 and 미래) [15]
얌얌이
2016-06-17 22-4 16618
    
1
2
3
4
5
enFree
공지&이벤트 | 접속문제 | 건의사항 | 로고신청 | 이미지신고 | 작품건의 | 캐릭건의 | 기타디비 | 게시판신청 | 클론신고 | 정지/패널티문의 | HELIX
Copyright CHUING Communication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chuinghelp@gmail.com | 개인정보취급방침 | 게시물삭제요청